대한전문건설신문 25.11.28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기술협력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는 지난 27일 법무법인 제이엘씨케이, 스마트안전관제플랫폼 개발사 레이컴 등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선제적 안전 대응 체계 구축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를 건설·산업현장 관점에서 신속 및 강력하게 대처하고, 스마트안전기술과 중처법 대응 맞춤형 법률 지원을 적용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스마트건설안전협회는 국토교통부 산하 협회로 현재 정부 및 연구기관, 건설사, 제조사, 기술개발사 등 총 130개 회원사가 참여해 스마트안전기술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이엘씨케이는 대형 로펌 지원이 어려운 중견기업들을 위한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에 대한 소송 대응 및 법률자문 등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레이컴은 최근 3세대 표준형 스마트안전관제플랫폼인 ‘HamaH’를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 작업자 안전동선 관제, AI CCTV를 활용한 사고예지 기능을 통해 사고예방과 발생 시 사고원인을 정확히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AI Action Agent 기능과 클라우드 기반 월정액 서비스로 초기투자 부담이 있는 중견기업의 스마트안전 솔루션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일국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제적 안전 대응을 위한 스마트안전기술, 맞춤형 법률지원, 현장에 필요한 법적 대응 솔루션이 가능한 안전관리 혁신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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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신문 25.11.28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기술협력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는 지난 27일 법무법인 제이엘씨케이, 스마트안전관제플랫폼 개발사 레이컴 등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선제적 안전 대응 체계 구축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를 건설·산업현장 관점에서 신속 및 강력하게 대처하고, 스마트안전기술과 중처법 대응 맞춤형 법률 지원을 적용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스마트건설안전협회는 국토교통부 산하 협회로 현재 정부 및 연구기관, 건설사, 제조사, 기술개발사 등 총 130개 회원사가 참여해 스마트안전기술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이엘씨케이는 대형 로펌 지원이 어려운 중견기업들을 위한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에 대한 소송 대응 및 법률자문 등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레이컴은 최근 3세대 표준형 스마트안전관제플랫폼인 ‘HamaH’를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 작업자 안전동선 관제, AI CCTV를 활용한 사고예지 기능을 통해 사고예방과 발생 시 사고원인을 정확히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AI Action Agent 기능과 클라우드 기반 월정액 서비스로 초기투자 부담이 있는 중견기업의 스마트안전 솔루션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일국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제적 안전 대응을 위한 스마트안전기술, 맞춤형 법률지원, 현장에 필요한 법적 대응 솔루션이 가능한 안전관리 혁신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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